상품 종류
구분할 상품이 많아지고
색상·사이즈별로
재고를 나눠 봐야 합니다.
색상·사이즈별
재고 구분
상품 종류와 수량, 보관 장소가 늘어날수록 뒤늦게 정리해야 할 일도 많아집니다.상품·수량·위치가 늘수록 관리도 복잡해집니다.
상품 종류
색상·사이즈별로
재고를 나눠 봐야 합니다.
색상·사이즈별
재고 구분
재고 수량
입출고와 재고조사 때마다
세고 확인할 일이 쌓입니다.
입출고·실사 때
수량 확인
관리 위치
어디에 무엇이 얼마나 있는지
이동 내역까지 알아야 합니다.
창고·매장별
위치·이력 관리
처음부터 상품·수량·위치·이력을 함께 관리하세요.상품·수량·위치·이력을 한곳에서.
RFID로 여러 상품을 한 번에 읽고, 입출고와 재고 확인을 같은 체계 안에서 이어갑니다.RFID로 함께 읽고, 같은 체계로 관리하세요.
안드로이드 폰에 블루투스로 연결해 사용합니다. 박스를 열지 않고도 안에 있는 상품의 RFID 라벨을 읽을 수 있어요.
상품을 꺼내지 않고 박스 안의 라벨을 읽어요.

옷걸이에 걸린 상품도 하나씩 스캔할 필요 없어요.

RFID 프린터를 살 필요가 없습니다. 웹에서 필요한 수량만 요청하면, 저희가 인쇄해 영업일 1~2일 안에 보내드려요.

웹에서 출력 요청
필요한 라벨 수량만 골라 클릭하면 돼요.
저희가 인쇄해 택배로 보내드려요
인쇄한 라벨은 영업일 1~2일 안에 발송합니다.
붙이고 스캔하면 바로 사용
상품에 붙이고 스캔하면 그대로 재고가 돼요.
RFID는 전파로 라벨을 읽어, 인식 범위 안의 여러 상품을 함께 확인합니다.
기존 바코드 방식
라벨을 찾고, 방향을 맞춘 뒤
상품마다 같은 작업을 반복합니다.
Superfid · RFID
라벨이 직접 보이지 않아도,
인식 범위 안의 여러 상품을 함께 읽습니다.
금속·액체·포장과 라벨 부착 위치에 따라 인식 여부가 달라집니다.
별도 ERP를 구축할 필요 없이, 안드로이드 폰과 스캐너로 시작합니다.
커스텀 ERP 0
설치 없이 바로 쓰는 서비스. 개발·설치 없음
전용 단말기 0
안드로이드 폰 + 플레이스토어 앱이면 끝이에요. 아이폰뿐이라면 저가 안드로이드 1대면 충분합니다.
필요한 만큼 시작
스캐너와 앱·웹, 필요한 만큼의 라벨로 시작합니다.
하나씩 찾고 스캔하던 작업을, 여러 상품을 함께 읽고 확인하는 흐름으로 바꿉니다.
| 현장 작업 | 바코드 방식 | Superfid · RFID |
|---|---|---|
| 상품 읽기 | 라벨을 하나씩 맞춰 스캔 | 여러 상품을 함께 스캔 라벨마다 스캐너를 맞추는 반복을 줄입니다. |
| 라벨이 가려져 있을 때 | 바코드가 보이도록 꺼내기 | 라벨이 가려져 있어도 인식 인식 가능한 포장은 일일이 열지 않습니다. |
| 박스·행거 재고조사 | 상품별로 라벨 찾아 확인 | 박스·행거 단위로 재고 확인 정한 작업 범위 안의 상품을 함께 읽습니다. |
| 입고·출고·판매·반품 | 건별로 스캔하며 수량 기록 | 일괄 스캔 후 작업별로 기록 입고·출고·판매·반품 내역으로 구분합니다. |
지금 쓰는 상품 코드와 바코드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스캔한 작업을 올리면, 관리자가 웹에서 검토·승인하고 위치별 재고를 확인합니다.
팀이 같은 재고 정보를 보고 보충·이동을 판단합니다.

예시 데이터로 구성한 화면입니다. 메뉴와 상품을 눌러 확인해 보세요.
관리자 웹은 PC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앱으로 작업하고, 관리자는 웹에서 재고와 작업 내역을 확인합니다.
첫 화면에 입고·반품·출고·판매·조정·조사, 버튼 6개가 전부예요. 파트타이머에게 화면만 보여주면 되고, 판매와 단순 출고는 따로 기록되어 발주 타이밍까지 잡아줍니다.
박스째든 낱개든 한 번에 인식해요.
반품 입고는 따로 기록돼요.
이동·폐기처럼 판매가 아닌 내보내기.
온라인몰 택배 판매도, 매장 판매도 같은 스캔 한 번.
한 SKU만 세어 수량을 맞춰요.
창고·매장 한 바퀴면 완료. 차이는 리포트로 정리돼요.
빽빽한 매장부터 창고 전체 실사까지, 읽는 범위를 단품·박스·선반 3가지 모드로 골라요. 상품 배치와 작업에 맞춰 읽는 범위를 조절할 수 있어요.
제품이 빽빽한 매장에서 가까운 라벨만 정확히 읽어요. 옆 선반까지 읽히는 걸 막습니다.
박스째 입·출고. 한 박스 분량을 한 번에 기록합니다.
선반·창고 전체를 넓게 훑습니다. 재고 조사에 씁니다.
RFID와 바코드를 토글 하나로 오가요. 라벨을 아직 못 붙인 상품도 그대로 처리합니다.
스캔이 어려운 상품은 검색해서 수량만 입력하면 돼요.
안 맞는 SKU 하나만 골라 세면 그 수량으로 맞춰집니다.
연결이 끊겨도 기록해 두었다가, 연결되면 자동으로 업로드돼요.
재고 현황부터 입출고 이력, 재발주 알림까지 웹에서 확인하고 관리합니다. 위치와 사용자 권한도 설정할 수 있어요.

엑셀 파일 하나로 일괄 등록하세요. 상품명·옵션·가격·바코드가 한 번에 들어와요. 같은 SKU라도 라벨 하나하나를 따로 추적해 어느 박스, 언제 입고, 어떤 LOT(입고 묶음)인지 모두 남습니다.
유통기한·LOT·시리얼·입고일을 한 개 한 개 따로
엑셀 업로드·붙여넣기로 한 번에
옵션·이미지·가격·재고 단위
옵션·위치·상태로 찾습니다
SKU·위치·상태별로 즉시 확인해요.
작업자·시간까지 남고, 엑셀로 내려받아 정산에 그대로 씁니다.
입출고 데이터로 소진일을 예측해 미리 알려드려요.
라벨에 담을 정보를 골라 출력을 요청하면, 거래처용 바코드도 함께 인쇄됩니다.
매장·창고·구역별로 재고를 나눠서 봅니다.
관리자·매니저·작업자 3단계로 안전하게 써요.
창고를 직접 운영하고, 여러 장소로 재고가 오가는 커머스 브랜드를 위해 만들었습니다.운영하는 공간에 맞춰 재고를 관리하세요.
창고를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창고 운영
확인한 수량을 바탕으로
보충할 상품을 정합니다.
입고 · 출고 · 재고조사
매장과 팝업을 운영하는 브랜드매장·팝업 운영
판매와 출고를 따로 기록하고,
장소별로 남은 재고를 확인합니다.
이동 · 판매 · 회수
의류부터 잡화, 뷰티까지 상품에 붙인 RFID 라벨로 재고를 관리합니다.
6가지 중 3개 이상 해당되면 도입 효과가 커요.
웹에서 신청하면 안내 메일과 결제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상품 등록과 라벨 준비를 마치면 첫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스캐너 수량과 담당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신청할 때는 결제하지 않습니다.
도입 안내와 결제 링크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영업일 1~2일 내 회신
브랜드 코드를 받고, 상품·위치를 등록합니다. 스캐너 배송과 라벨 주문을 준비합니다.
상품 정보는 엑셀로 일괄 등록
상품에 라벨을 붙이고 앱에서 스캔합니다. 웹에서 검토·승인한 뒤 재고에 반영합니다.
현장의 작업을 웹 관리로
소프트웨어는 월 $30입니다. 스캐너는 한 번 구매하고, 라벨은 필요한 만큼 주문하세요.
플랜 하나면 충분합니다
월간 결제 · 언제든 해지
도입 신청하기기본 제공량을 넘을 때만
라벨은 저희가 인쇄해 배송하니 프린터는 필요 없어요.
Superfid에 쌓인 RFID 데이터를 Claude·Codex에 명령어(CLI) 한 줄로 연결할 수 있어요. 연결한 뒤에는 입출고 내역을 물어보거나, 재발주할 상품을 확인하고 보고서 작성을 요청할 수 있어요.
어떤 AI에 연결할지는 사장님이 정합니다.
API·CLI 표준 인터페이스. Claude·Codex에 그대로 붙습니다.
"지난주 세럼 판매 수량" 한 줄이면 AI가 Superfid 데이터로 바로 답해줘요.
가장 큰 차이는 "보이지 않아도 읽힌다"는 점입니다. 바코드는 한 장 한 장 빛을 쏴서 읽어야 하지만, RFID는 박스에 담겨 있어도, 옷 사이에 가려져 있어도 한 번에 수십~수백 개를 동시에 인식합니다.
상품을 하나씩 꺼내 스캔하는 작업을 줄이고, 재고를 더 자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식 범위와 속도는 상품의 재질·배치·라벨 부착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술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한 번 써보는 것조차" 갖출 게 너무 많았습니다. 대형 SI 구축비, 맞춤 ERP 개발, 전용 프린터와 단말기, 3~6개월 셋업까지. 그래서 큰 회사만 도입할 수 있었습니다.
Superfid는 이 진입장벽을 치우는 데서 시작했어요. 커스텀 ERP 개발도, 전용 단말기도 필요 없습니다. 쓰던 안드로이드 폰에 앱을 설치하고, 스캐너 한 대와 필요한 만큼의 라벨로 시작할 수 있어요. 도입 신청 후 안내를 받고, 상품 등록과 라벨 준비를 거쳐 운영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