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SUPERFID가 해결해 드려요.
전수 실사를 해도 다음 주면 또 어긋난다.
1,000개를 한 장씩 찍다 보면 영업시간이 끝난다.
일보다 프로그램 익히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
좋은 건 알지만, 구축비와 셋업이 벽이었다.
SUPERFID 전용 RFID 스캐너예요. 버튼 한 번이면 박스 안에 가려진 재고까지 한꺼번에 읽고, 폰과 블루투스로 바로 이어집니다.

박스는 열지 않습니다
쌓인 박스에 가까이 대고 버튼만 누르면, 안의 재고까지 읽혀요.

행거는 훑고 지나갑니다
옷 사이에 가려진 라벨도 걸어가며 그대로 읽어요.
RFID 프린터를 살 필요가 없습니다. 웹에서 필요한 수량만 요청하면, 저희가 인쇄해 영업일 1~2일 안에 보내드려요. 장당 $0.15, 쓴 만큼만 결제됩니다.

웹에서 출력 요청
필요한 라벨 수량만 골라 클릭하면 돼요.
저희가 인쇄해 택배로 보내드려요
영업일 1~2일이면 전국 어디든 도착합니다.
붙이고 스캔하면 바로 사용
상품에 붙이고 스캔하면 그대로 재고가 돼요.
바코드는 하나씩, 눈에 보여야 읽힙니다. RFID는 박스 안에 섞여 있어도 수백 개를 한 번에 읽어요. 입고·출고·이동·실사까지, 재고 일이 통째로 달라집니다.
전용 장비도, 자체 ERP도, 복잡한 셋업도 없이.
스캐너 하나로 시작해요.
커스텀 ERP 0
설치 없이 바로 쓰는 서비스. 개발·설치 없음
전용 단말기 0
안드로이드 폰 + 플레이스토어 앱이면 끝이에요. 아이폰뿐이라면 저가 안드로이드 1대면 충분합니다.
먼저 써보고 결정
스캐너 한 대로 테스트, 결제 후 평균 5일 안에 운영
야간·휴무 실사 없이 영업 중에 끝나요.
한 장씩 손으로 찍다 빠뜨리는 실수가 사라집니다.
첫 화면 버튼 6개. 매뉴얼이 필요 없습니다.
감 발주 대신 데이터로 결정하게 돼요.
SUPERFID 자체 메인 창고 운영(2026)과 비슷한 규모의 RFID 도입 사례를 참고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효과는 운영 규모·SKU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앱과 웹을 완전히 분리했어요. 작업자는 5초 안에 시작하고, 관리자는 한 화면에서 모두 봅니다.
첫 화면에 입고·반품·출고·판매·조정·조사, 버튼 6개가 전부예요. 파트타이머에게 화면만 보여주면 되고, 판매와 단순 출고는 따로 기록되어 발주 타이밍까지 잡아줍니다.
박스째든 낱개든 한 번에 인식해요.
반품 입고는 따로 기록돼요.
이동·폐기처럼 판매가 아닌 내보내기.
온라인몰 택배 판매도, 매장 판매도 같은 스캔 한 번.
한 SKU만 세어 수량을 맞춰요.
창고·매장 한 바퀴면 완료. 차이는 리포트로 정리돼요.
빽빽한 매장부터 창고 전체 실사까지, 읽는 범위를 단품·박스·선반 3가지 모드로 골라요. 모드만 고르면 누가 써도 똑같이 정확합니다.
제품이 빽빽한 매장에서 가까운 라벨만 정확히 읽어요. 옆 선반까지 읽히는 걸 막습니다.
박스째 입·출고. 한 박스 분량을 한 번에 기록합니다.
선반·창고 전체를 넓게 훑습니다. 재고 조사에 씁니다.
RFID와 바코드를 토글 하나로 오가요. 라벨을 아직 못 붙인 상품도 그대로 처리합니다.
스캔이 어려운 상품은 검색해서 수량만 입력하면 돼요.
안 맞는 SKU 하나만 골라 세면 그 수량으로 맞춰집니다.
연결이 끊겨도 기록해 두었다가, 연결되면 자동으로 업로드돼요.
재고 현황·입출고 이력·재발주 알림·위치·사용자 관리. 꼭 필요한 것만 담았어요. 화면이 단순해서 담당자가 바뀌어도 따로 교육할 필요가 없습니다.
웹 기능 살펴보기
엑셀 파일 하나로 일괄 등록하세요. 상품명·옵션·가격·바코드가 한 번에 들어와요. 같은 SKU라도 라벨 하나하나를 따로 추적해 어느 박스, 언제 입고, 어떤 LOT(입고 묶음)인지 모두 남습니다.
유통기한·LOT·시리얼·입고일을 한 개 한 개 따로
엑셀 업로드·붙여넣기로 한 번에
옵션·이미지·가격·재고 단위
옵션·위치·상태로 찾습니다
SKU·위치·상태별로 즉시 확인해요.
작업자·시간까지 남고, 엑셀로 내려받아 정산에 그대로 씁니다.
입출고 데이터로 소진일을 예측해 미리 알려드려요.
라벨에 담을 정보를 골라 출력을 요청하면, 거래처용 바코드도 함께 인쇄됩니다.
매장·창고·구역별로 재고를 나눠서 봅니다.
관리자·매니저·작업자 3단계로 안전하게 써요.
대표가 곧 운영자이고, 파트타이머 교육까지 직접 챙기는 팀. 큰 시스템은 과하고 엑셀은 부족한, 딱 그 사이에 있는 팀을 위해 만들었어요.
자사몰·스마트스토어·무신사를 같이 운영하는 1~10인 팀. 시즌마다 SKU가 폭증해요.
창고와 매장이 떨어져 있고, 매일 재고가 오가는 팀.
주류·뷰티·의료기기처럼 한 개 한 개 추적이 중요한 운영팀.
어떤 상품이든 라벨 한 장이면 충분해요.
바코드 솔루션이 풀지 못하는 부분을 RFID가 풀어요. 작동 원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 항목 | 바코드 시스템 | SUPERFID · RFID |
|---|---|---|
| 스캔 방식 | 한 장씩, 빛이 닿아야 인식 | 박스째, 닿지 않아도 인식 |
| 한 개에 걸리는 시간 | 약 1초 | 약 0.05초 (한 번에 100개+) |
| 가려진 라벨 | 보이지 않으면 인식 못 함 | 박스 안에서도 인식 |
| 개별 추적 | SKU까지만, 낱개 구분 어려움 | 한 개 한 개, 시리얼·LOT·유통기한 |
| 실사 시간 (1,000개) | 약 1.5~3시간 (실제 운영 기준) | 약 1~2분 (50~100배 차이) |
| 파트타이머 학습 | 정렬·각도 교육 필요 | 버튼 하나, 가져다 대기만 |
| 라벨 단가 | $0.1 / 장 (일반 바코드) | $0.15 / 장 (SUPERFID 방수 RFID) |
| 어울리는 매장 | 소량·저단가의 단순한 매장 | 다품종·고회전의 창고·매장 운영 |
SUPERFID 라벨은 장당 $0.15(방수)입니다.
6가지 중 3개 이상 해당되면 도입 효과가 커요.
컨설팅도 견적 대기도 없어요. 스캐너를 받고, 라벨을 붙이고, 스캔하면 그날부터 쓸 수 있습니다.
웹 대시보드에 상품을 등록하세요. 엑셀 파일로 올리면 한 번에 들어와요.
대시보드에서 수량만 골라 요청하면 돼요. 도착까지 영업일 1~2일.
받은 라벨을 상품과 박스에 붙여요. 입고할 때 한 번 붙이면 계속 쓰입니다.
스캐너와 앱으로 입고·출고·실사를 시작해요. 파트타이머는 앱만 설치하면 됩니다.
복잡한 등급표도 숨은 비용도 없어요. 스캐너가 도착하는 날 그대로 시작하면 됩니다.
연간으로 시작하면 $250짜리 스캐너가 0원이에요.
1년 구독 $360에 스캐너 1대가 포함돼요. 따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플랜 하나면 충분합니다
월간 결제 · 언제든 해지
도입 신청하기연간 결제 시 1대 무료
기본 제공량을 넘을 때만
라벨은 저희가 인쇄해 배송하니 프린터는 필요 없어요. 스캐너는 1회 $250, 배송비는 실비 별도입니다.
라벨은 저희가 인쇄해 배송하고, 연간 결제 시 스캐너는 무료입니다.
월간 시작 시 스캐너 $250가 별도, 연간은 0원이에요.
라벨은 쓴 만큼만 별도예요. 1,000장 기준 $150.
SUPERFID에 쌓인 RFID 데이터를 Claude·Codex에 명령어(CLI) 한 줄로 연결할 수 있어요. 입출고 분석, 재발주 예측, 우리 회사에 맞춘 리포트가 대화 한 번에 나와요.
어떤 AI에 연결할지는 사장님이 정합니다.
API·CLI 표준 인터페이스. Claude·Codex에 그대로 붙습니다.
"지난주 세럼 판매 수량" 한 줄이면 AI가 SUPERFID 데이터로 바로 답해줘요.
가장 큰 차이는 "보이지 않아도 읽힌다"는 점입니다. 바코드는 한 장 한 장 빛을 쏴서 읽어야 하지만, RFID는 박스에 담겨 있어도, 옷 사이에 가려져 있어도 한 번에 수십~수백 개를 동시에 인식합니다.
실제 효과로는 재고 정확도가 70%대에서 98%로 올라가고, 1,000개 실사가 1.5~3시간에서 1~2분으로 줄어듭니다. 결품·과재고가 줄어 불필요한 발주가 사라지고, 사람은 세는 일 대신 파는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기술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한 번 써보는 것조차" 갖출 게 너무 많았습니다. 대형 SI 구축비, 맞춤 ERP 개발, 전용 프린터와 단말기, 3~6개월 셋업까지. 그래서 큰 회사만 도입할 수 있었습니다.
SUPERFID는 이 진입장벽을 치우는 데서 시작했어요. 커스텀 ERP 개발도, 전용 단말기도 필요 없습니다. 쓰던 안드로이드 폰에 플레이스토어 앱만 받으면 되고, 스캐너도 저렴해서 먼저 테스트하고 도입을 결정할 수 있어요. 카드 결제부터 운영까지 평균 5일이면 끝납니다.